스토리
“자격증·키워드”만 쌓는 강의 대신, 티켓·로그·응답 문장이 같이 늘어야 한다는 쪽으로 커리큘럼을 잡았습니다. 한국어 멘토링과 부천 랩을 기본에 두고, B2B는 정원·보안(NDA)에 맞춰 캡을 둡니다(세부는 제안·계약). 수입·취업은 약속하지 않습니다(개별·시장·고용 사정).
9명(역할·담당)
-
김민재 (IT support instructor)
담당: 티켓·에스컬레이션
-
박서현 (Systems mentor)
담당: 엔드포인트·복구
-
이유진 (Hardware & lab)
담당: 랩·RMA
-
최서우 (Service desk coach)
담당: 응대·QA
-
한도윤 (Student advisor)
담당: 일정·수강
-
정채원 (Career coach)
담당: 면접·서류
-
오세린 (Curriculum)
담당: 시나리오
-
서지안 (Ops)
담당: 랩 안전
-
강** (Partners)
담당: 기관 협력
원칙(짧게)
- 가능한 일만 문장으로 — 숫자로 포장한 결과(고용·소득)는 약속 안 함
- 랩은 제휴/샌드박스 — 직접 “회사 PC”는 보안팀·고용 룰 우선
- 멘토 피드백은 “한 번에 5문장”에 가깝게 — 보고서 대행 아님
- 취소·환불은 법·공지(개별) — 이 페이지는 요약
연혁(발췌)
-
2018 — 부천 인근, 소규모 랩으로 티켓·OS 실습
-
2021 — 원격·하이브리드 정식, 기관 파트너 3곳
-
2024 — 멘토 리뷰·사건 2건 트랙(고용·합격 약속 없음) 분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