Windows 엔드포인트 복구·패치
이미지/복구, 안전 모드, 이벤트 뷰어, DISM·SFC 개념을 “언제 쓰는지” 기준으로 정리합니다. 랩은 VM과 분리된 샌드박스에서만 진행하며, 수강생이 회사 장비에 바로 손대기를 권장하지는 않습니다. BYOD·회사 PC 정책은 고용주·보안팀 룰을 따릅니다.
기간 7주, 주 2회 · 일정 유형 하이브리드 · 수료증 포함(과정 조건 충족 시)
가격(참고) 1,280,000 KRW — 결제·할부·취소는 환불·취소 안내·문의
포함(대표)
- 부트 단계별(POST→로그온) 증상 분기표
- 업데이트 충돌 시 롤백/숨겨진 업데이트 제거 시나리오
- 사용자 프로필·임시 권한 분리(테스트에만 한정)
- 그룹정책/엔드포인트 툴이 있을 때의 협력 포인트
- 원격·현장·회수 세 가지 RMA 루트에 맞는 체크리스트
수료 후(학습자 산출)
- 증상→가설→검증을 적은 1장 리포트(샘플 2건)
- 패치 전 백업·롤백이 필요한지 판단하는 의사결정 기준 5줄
- 팀에 공유할 “현장에 서기 전 3개 질문” 카드
고정 멘토
박서현
윈도·리눅스 엔드포인트 표준화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했습니다. 복구·패치 전략을 수업에 반영합니다.
Q&A(아코디언)
Active Directory 딥다이브인가요?
AD 자체는 보조이며, 엔드포인트·볼륨·세션 쪽 편에 무게를 둡니다.
회사 GPO에 맞춰 실습 PC를 준비해 주나요?
기본 랩은 샌드박스 VM입니다. B2B 시 내부 골드 이미지는 고객 측에서 준비합니다.
맥/리눅스도 같이 다루나요?
이 코스는 Windows 중심입니다. 리눅스 엔드포인트는 별도 모듈에서 다룹니다.
의견(경험 위주, 발췌)
DISM/안전 모드 “언제” 쓰는지 나무 그림이 이해에 도움됐어요. “윈도 복구” 랩에서 쓴 분기 표를 지금 팀 Confluence에 올렸습니다.
업데이트 꼬인 노트북 케이스는 길어요. 중간에 지루해질 수 있는데, 멘토가 10분 점검 질문을 던져서 방향이 안 흐트러졌어요. 주말 집중반과 평일반이 섞이면 랩 대기가 좀 깁니다.